갑상선 양성 종양 의미, 정의, 뜻, 종류, 원인, 증상, 증세, 진단, 검사, 치료, 시술,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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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의미, 정의, 뜻, 종류, 원인, 증상, 증세, 진단, 검사, 치료, 시술,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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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의미, 정의, 뜻

갑상선은 신체의 대사과정을 조절하는 갑상선호르몬을 제공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합니다. 그리고, 열을 생성해서 체온을 일정히 조절하고, 성장기 어린이와 태아의 뼈와 뇌의 성장 발육을 촉진시킵니다. 정상인의 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돌출된 아담의 사과라 부르는 갑상선 연골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길이는 4-5cm, 넓이는 2-3cm, 두께는 1-2cm이고, 좌우 갑상선과 연결 부분을 합친 무게는 15-20g 정도 입니다. 갑상선 결절은 성인의 4-7%에서 만져서 진단할 수 있으며, 만져지지 않는 때에도 초음파로 일반인 중 많게는 약 반에서 갑상선 결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통 연령이 높을수록 발견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조직학적으로 양성 결절과 악성 결절로 구분합니다. 임상적으로 갑상선 안에 갑상선실질과 구별되는 덩어리 모양의 병변을 갑상선 결절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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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종류

1. 다발성 결절

갑상선 기능의 항진을 일으키는 결절로 혈액검사 상 갑상선호르몬 과다 소견이 생기고, 악성의 가능성은 아주 희박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의 정도에 따라 치료 여부를 정하게 됩니다.

2. 단일 결절

갑상선에 1개의 결절이 있는 경우로, 갑상선호르몬의 과도한 분비와 합성 여부에 의하여 기능성 결절과 비기능성 결절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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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능성 갑상선 결절

갑상선 기능의 항진을 일으키는 결절로, 혈액검사 상 갑상선호르몬 과다 소견이 생기고, 악성의 가능성은 아주 희박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의 정도에 따라 치료 여부를 정합니다.

(2) 비기능성 결절

임상적으로 발견되는 갑상선 결절의 대다수는 갑상선기능항진을 수반하지 않는 비기능성 결절로 초음파소견에 의해 미세침흡인세포검사 등을 실시하여 갑상선암 여부를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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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원인

갑상선암의 가족력이 있을 때, 악성 가능성은 높아지고, 20세 이하거나 60세 이상인 경우도 악성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렸을 때 두경부에 방사능 치료를 받았던 병력이 있는 경우, 악성 결절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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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경과, 예후

갑상선 양성 결절 대다수를 차지하는 비기능성 갑상선 양성 결절의 예후는 아주 양호하고, 보통 특별한 치료는 필요치 않습니다. 기능성 갑상선 양성 결절의 경우에도 적당한 치료를 통하여 완치할 수 있고, 전반적인 예후는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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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병태, 생리

갑상선 양성 결절은 조직학적으로 과증식성 결절, 낭성 결절 및 갑상선염성 결절, 콜로이드성 결절, 종양성 결절 등으로 구분하고 원인에 의하여 조직학적 종류가 달라집니다. 갑상선 세포의 신호전달체계 이상으로 인한 세포의 과증식, 갑상선염증, 콜로이드의 축적 등이 발생기전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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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역학, 통계

통상적으로 갑상선 결절은 아주 많고, 노령에서 발생 빈도가 많습니다. 촉진을 통하여 확인되는 경우 4-7% 정도이지만, 요즘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초음파를 사용하면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50% 정도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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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증상, 증세

갑상선은 신체의 내분비 기관 중 제일 큰 장기로, 목 앞부분에 위치해 있어서, 주의깊게 관찰하면 형태의 이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목 앞쪽에 툭 튀어나온 갑상선 연골 아래를 만져보면 고리 모양의 연골이 있고, 그 아래 기관지 양쪽에 갑상선이 있습니다.

거울 앞에서 턱을 약간 들고,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실 때, 갑상선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손가락을 갑상선 부분에 놓고 관찰하면 갑상선이 커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통상 정상 갑상선은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기에, 커졌거나 만져지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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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갑상선 결절은 증상이 없습니다. 일부에서 결절이 주변 조직, 식도나 기도를 압박해서 호흡곤란과 삼킴곤란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보통 갑상선 결절의 크기가 아주 커졌을 때입니다. 갑상선 결절이 주변 조직에 붙어 고정되거나, 상대를 침입해 쉰 목소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년 동안 결절 크기에 변화가 없거나, 서서히 커질 때는 양성 결절을 시사하지만, 요즘 수개월 사이에 갑자기 커졌을 때는 악성 결절을 고려해야 합니다. 결절이 고정되어 있거나 아주 딱딱한 경우, 경부 림프절이 만져질 때는 악성 결절 가능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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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진단, 검사

1. 목적

(1) 비기능성 결절과 기능성 결절의 구분

혈액 검사상 갑상선호르몬의 과잉 상태를 유발할 수 있는 기능성 갑상선 결절은 악성 가능성이 아주 희박합니다. 수반된 갑상선중독증이 있을 때, 방사성 요오드 치료 혹은 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2) 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의 구분

보통 전체 갑상선 결절의 약 90-95%가 양성종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성 종양으로 진단받으면 대다수 치료는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나, 갑상선 악성 종양이면 원칙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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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병력

갑상선암의 가족력이 있을 때 악성 종양 가능성은 높아지고, 20세 이하거나 60세 이상인 경우도 악성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렸을 때 두경부에 방사능 치료를 받았던 병력이 있으면 악성 결절의 위험도가 많아집니다.

3. 검사

갑상선 기능을 알아보기 위하여 혈액 안의 갑상선호르몬과 갑상선자극호르몬의 농도를 측정하고 갑상선 질환의 원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갑상선에 대한 자가항체 검사를 실시합니다. 갑상선 결절의 기능성 여부를 체크하기 위하여 갑상선 스캔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 및 갑상선 결절의 모양과 크기를 체크하기 위해 제일 많이 사용합니다.

갑상선 결절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비기능성 결절이 있으면, 초음파상 모양과 크기에 따라 가느다란 주삿바늘로 결절 조직을 채취하여 세포 검사를 실시합니다. CT나 MRI 등으로 추가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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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혈액검사
(1) 갑상선 기능 검사

기능성결절과 비기능성 결절을 구별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혈청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낮아진 때에는 갑상선 스캔으로 결절의 기능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2) 갑상선 자가항체 측정

항체란 바이러스, 특정 세균, 단백질에 대한 신체의 면역계가 반응하여 생성하는 물질입니다. 일부의 경우 자기 몸 조직의 세포 성분에 대하여 항체를 생성하기도 하는데 이를 자가항체라 합니다. 자가항체 중 갑상선 자가항체는 갑상선 세포를 공격해 자가면역성 갑상선 질환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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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자가항체는 갑상선 질환에 따라 출현 빈도와 종류가 다르고, 항체의 측정으로 자가면역성 갑상선 질환의 진단과 원인 식별에도 도움을 줍니다. 현재 측정 가능한 갑상선 자가항체로 항갑상선 글로불린항체, 항갑상선자극호르몬수용체항체, 항미세소체항체 등이 있습니다. 이들 항체는 자가면역성 갑상선 질환의 원인, 치료 경과의 판단에 중요합니다.

[2] 갑상선 스캔

방사성 동위원소를 사용해 갑상선의 모양을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소량의 방사성 동위원소를 정맥 주사 뒤, 촬영하여 갑상선의 기능, 모양, 크기, 위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식사와 관계없이 할 수 있고, 검사 뒤에도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습니다. 그러나 임산부는 방사성 동위원소가 태아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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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중이면 투여된 동위원소에 따라 검사 뒤, 수일에서 수 주간 수유를 중단해야 합니다. 대다수의 갑상선 결절은 동위원소를 흡수하지 않는 [냉결절]인 반면 기능성 결절은 정상 갑상선보다 동위원소 흡수가 높아져 [열결절]로 관찰됩니다.

[3]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의 크기, 모양, 결절의 성상을 관찰하는 데 사용됩니다. 초음파상 생기는 결절의 특성에 의해 악성위험도 분류를 하며, 미세침흡인세포검사의 실시 여부를 판단합니다. 미세침흡인세포검사를 할 때, 명확한 검사 부분을 찾는 데 도움이 되고, 결절의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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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세침흡인세포검사

가는 주삿바늘로 세포를 흡인한 뒤, 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만져지는 결절은 진찰실에서 결절을 촉진하면서 실시하기도 하는데, 초음파로 체크하면서 실시하면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미세침흡인세포검사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검사로, 갑상선암에 진단적 특이도가 높아 임상에서 1차 선별검사로 활용합니다. 때때로 부작용으로는 시술 부분의 출혈과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미세침흡인세포검사 결과는 크게는 비진단적 검체, 비정형 세포, 여포성 종양, 양성, 악성 5가지로 구분합니다. 악성은 통상 갑상선암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갑상선유두암을 뜻하고, 양 양성 결절을 뜻합니다. 여포성 종양은 세포 모양만으로는 악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로, 여포성 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을 모두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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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세포는 세포학적 소견만으로는 악성 혹은 양성으로 정확히 진단할 수 없는 경우고, 이렇게 구분할 때 약 15-30%의 악성위험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임상적 위험요인에 대한 고려와 추가 검사를 통하여 수술의 필요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비진단적 검체는 검체가 부적절해서 진단하기 힘든 경우로, 낭성 결절이나 석회질이 많은 결절일 때 비진단적 검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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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치료

갑상선 결절은 악성 및 양성 여부에 의하여 치료가 다릅니다. 미세침흡인세포검사상 악성으로 판명되면 수술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양성 결절은 대다수 정기적 추적관찰을 하지만, 미용상으로 문제가 되거나 크기가 커 목을 압박하는 증상이 있으면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비수술적 치료법은 고주파치료법과 알코올경화요법이 있습니다.

1. 기능성 갑상선 결절의 치료

기능성 갑상선 결절의 대다수는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고, 20% 정도가 갑상선 중독증을 띕니다. 대다수 갑상선 중독증을 유발하지 않고, 암 가능성이 아주 낮기에 특별한 치료없이 경과 관찰만 합니다. 갑상선 중독증을 띄는 자율기능성 갑상선 결절은 방사성요오드 혹은 수술로 치료합니다.

방사성요오드를 투여하면 결절의 크기가 작아지고, 갑상선 기능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방사성요오드 치료 뒤,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은 갑상선 기능저하증과 재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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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기능성 양성결절의 치료

(1) 갑상선호르몬 억제 요법

갑상선 양성 결절도 정상 갑상선 조직과 똑같이 갑상선자극호르몬 때문에 성장이 촉진됩니다. 그러므로, 이론적으로는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하여, 갑상선자극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면 결절의 성장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효과를 보기 희귀하기에 요즘에는 대다수가 이용하지 않습니다.

(2) 수술

미세침흡인세포검사에서 암이 의심되거나, 임상적으로 암일 가능성이 많다고 판단할 대 수술이 필요합니다. 양성 결절이지만 압박 증상이 있거나 미용상 문제가 되면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수술 합병증으로는 수술 범위에 따라 부갑상선저하증과 되돌이후두신경 손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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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낭성 결절의 치료

갑상선 결절 중 약 15-40%는 낭성 변화를 수반합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와 미세침흡인세포검사에서 낭성 결절로 진단되면 낭종 안에 알코올을 넣어 낭성 결절을 제거하거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성공률은 61-95%로 결절이 없어지거나 50% 이상의 크기 감소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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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초음파 유도하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

양성 결절을 초음파로 체크하면서 전극이 부착된 바늘을 통하여 순간적으로 생긴 고열로 종양을 괴사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초음파로 결절의 크기와 위치를 파악한 뒤, 약 1mm 정도 굵기의 바늘을 삽입하여 약 10-20분간 실시합니다.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고, 때때로 목소리 변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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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양성 종양 약물치료

갑상선 양성 결절에 대한 효과적 약물치료는 없고, 대다수 약물치료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결절에 혈액 검사상 갑상선 기능 이상이 수반되면 약물치료를 하지만, 이는 결절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갑상선 양성 결절의 종루에 따라 필요하면 수술, 고주파치료법, 알코올경화요법, 방사성요오드치료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비기능성인 갑상선 양성 결절의 경우 비약물적 치료도 제한적으로 실시합니다.

갑상선 양성 결절에 대한 특별한 자가 관리 방법은 없고, 정기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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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양성결절은 왜 병원에서 경과 관찰을 해야 할까? 해야하면 얼마나 자주 가야할까?

미세침흡인세포검사는 명확한 검사이지만, 5% 내외에서는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성결절로 판정되었다고 해도, 경과 관찰이 필요하고, 모양과 크기 등의 변화를 체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초음파검사를 실시해야 하고, 필요하면 미세침흡인세포검사를 재실시할 수 있습니다.

통상 6-12개월 간격의 추적 관찰이 필요하고, 그 뒤 변화가 없다면 추적 관찰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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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양성 결절은 치료하지 않아도 될까?

양성결절에 대하여 보통 치료를 실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압박 증상이 있거나 미용상 문제가 있으면 치료를 고려합니다.

Q. 결절이 많으면 암이될 가능성이 많을까?

결절의 수가 많다고 해도, 하나인 경우보다 암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발성 결절인 경우, 각각의 결절에 대한 암의 가능성은 여러가지 검사를 통하여 판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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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세침흡인세포검사를 반드시 해야할까?

갑상선결절 중 약 5-10%는 갑상선암으로 그 진단법은 미세침흡인세포검사입니다. 갑상선암을 진단하기 위한 방법들 중 미세침흡인세포검사의 정확도와 민감도가 제일 좋습니다. 그러므로, 악성과 양성 종양을 구별하는 데 필요한 검사입니다. 단, 갑상선초음파검사상 전형적 낭종이면, 미세침세포검사는 필요치 않고, 결절의 크기 아주 작은 경우도 경과관찰만 하다가 모양과 크기 변화가 보이면 선택적으로 실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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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갑상선결절이 암이 될 수 있을까?

갑상선결절은 악성과 양성으로 구별합니다. 갑상선결절 중 약 5-10%는 갑상선암으로 그 진단을 위하여 미세침흡인세포검사와 초음파검사 등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양성 결절은 암으로 발전하진 않기에, 병원에서 권하는 정기적 추적 관찰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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